2025.08.07. ㅡ 목요일 ㅡ
어제(8/6ㅡ수요일)는 비가와서 자전거를 못 탔는데, 오늘은 오전에 자전거를 탔다.ㅡ
가을이 들어서는 입추(음력6월14일)여서 그런지 날씨도 쾌청하고 무더웠던 기운도 많이 사라진 것 같다.
하늘엔 비온 뒤 피어오르는 뭉게구름도 여기저기 파란하늘에 수를 놓고 있는 것 같다.ㅡㅋ

역시나 똑 같은 탄천의 자전거길로 해서 잠실한강공원까지 갔다가 잠실운동장나들목 쉼터에서 되돌아 오면서 햇볕을 피하기 위해 탄천의 뚝방길로 해서 왔다.
봄이면 벚꽃이 만발하는 이곳은 벚나무가지의 푸르른 잎사귀 덕분으로 시원한 벚나무 터널이 약 1Km가 훨씬 넘게 형성된 산책로 이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아래 영상에서 보듯이,
벚나무가 터널을 형성하고 있어서 산책하거나 자전거를 탈때 탱볕을 피할 수 있는 시원한 그늘 길이다. ㅡ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오늘은 33Km정도만 탔다.
'바다다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vadada바다다 구름 낀 이른 아침 자전거를 타는 중, 갑자기 빗방울이 떨어져 온 몸을 적시고 ㅡ 2025.08.09. (13) | 2025.08.09 |
|---|---|
| vadada바다다 늦은 오후에 자전거 타기 ㅡ 2025.08.08. (2) | 2025.08.08 |
| vadada바다다 아인왕자 근황 ㅡ 2025.08.06. (0) | 2025.08.06 |
| vadada바다다 건강관리를 위한 일상의 작은 운동 자전거 타기 ㅡ 2025.08.05. (4) | 2025.08.05 |
| vadada바다다 늦은 오후 해 질무렵 자전거 타기 ㅡ 2025.08.04. (1) | 2025.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