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다 이야기

vadada바다다 땡볕 아래 만들어진 벚나뭇 터널 그늘 길로 자전거를 타고 ㅡ 2025.08.07.

vadada 2025. 8. 7. 11:43

2025.08.07.  ㅡ 목요일 ㅡ

어제(8/6ㅡ수요일)는 비가와서 자전거를 못 탔는데, 오늘은 오전에 자전거를 탔다.ㅡ

가을이 들어서는 입추(음력6월14일)여서 그런지 날씨도 쾌청하고 무더웠던 기운도 많이 사라진 것 같다.

하늘엔 비온 뒤 피어오르는 뭉게구름도 여기저기 파란하늘에 수를 놓고 있는 것 같다.ㅡㅋ

역시나 똑 같은 탄천의 자전거길로 해서 잠실한강공원까지 갔다가 잠실운동장나들목 쉼터에서 되돌아 오면서 햇볕을 피하기 위해 탄천의 뚝방길로 해서 왔다.

봄이면 벚꽃이 만발하는 이곳은 벚나무가지의 푸르른 잎사귀 덕분으로 시원한 벚나무 터널이 약 1Km가 훨씬 넘게 형성된 산책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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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영상에서 보듯이,

벚나무가 터널을 형성하고 있어서 산책하거나 자전거를 탈때 탱볕을 피할 수 있는 시원한 그늘 길이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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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33Km정도만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