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다 이야기

vadada바다다 이른 아침 자전거를 타다 ㅡ 2025.08.02.

vadada 2025. 8. 2. 10:06

2025.08.02.  ㅡ 토요일 ㅡ

오늘도 이른 아침 자전거를 타고 탄천자전거길로 해서 한강 잠실운동장쪽 공원에서 잠시 쉬다가 되돌아서 분당을 향해서 왔고, 분당세무서 뒷편 서현교 아래에서 다시 유턴하여 집으로 오니 약38Km를 주행했다.ㅡ

이른 아침이라 자전거 타는 이들이 많지 않아 자전거길이 복잡하지 아니해서 널널하게 다닐 수 있는 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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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잠실운동장공원쪽에서 유턴향하여 집으로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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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 도착하니 옷은 상히의가  땀으로 흠뻑 적시어져 있었다. ㅡ ㅎ

샤워를 한 후 마나님이 차린 맛있는 아침식사를 같이하고 나니 눈꺼풀이 무거워지면서 나른함이 밀려든다.ㅡ ㅋ

 

둘째아들이 내일(8/3ㅡ일요일) 손주들을 대리고 우리 집을 찾아온다고 카톡에도 올리고, 마나님한테도 어제연락이 왔다.

손자 유담이가 할아버지.할머니가 보고 싶다며 가끔 눈물을 흘린다고 해서 찾아 온다고.ㅡ ㅋ    ㅡㅠ.ㅠ ㅡ

손주 유담아와 유나가 온다니 마나님이 아이들 먹거리 좀 사와야 된다며 장보러 가자고 재촉을 한다.ㅡㅋ

하는 수 없이 또 마나님 따라 집 앞 대형마트로 발 걸음을 하여야 될 것 같다.ㅡ ㅎ